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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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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
Korea Post
종류 국가 기관
창립 2000년 7월 1일
본사 세종특별자치시 도움5로 19
대표 본부장 김기덕
업종 물류
제품 일반우편, 특수취급우편, 택배
브랜드 에버리치
매출액 4,529,100,000,000
웹사이트 http://www.koreapost.go.kr/

우정사업본부대한민국 미래창조과학부의 직할기관으로, 핵심 업무인 우편물의 접수·운송·배달과 같은 우정 사업을 비롯하여 우체국예금·우체국보험 등 금융 관련 사업에 관한 정책을 수립하고 집행하는 일을 담당한다.

우정사업본부의 출범

파일:Korea post.jpg
구 우정사업본부 청사(광화문우체국)

국민의 정부 출범 이후 국영 체제하에서 공공성 위주로 계획된 우정 및 금융 사업은 우편물량 증가의 둔화, 금융시장 개방에 다른 금융기관의 대형화, 금융 및 물류 산업의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환경의 변화에 대응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되었다. 이에 따라 기간산업인 우정 및 금융사업을 국가경영체제로 유지하면서, 대·내외적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취지에서 우정사업본부의 설치가 결정되었다.

이에 따라 2000년 7월 1일 우정사업본부가 출범하였다. 우정사업본부가 출범함에 따라 정보통신부 본부에서 관할하던 우정사업 기능을 우정사업본부로 이관하였으며, 소속기관으로 체신청·정보통신공무원교육원·정보통신부지식정보센터 및 정보통신부조달사무소를 두고, 계약직·임기제·성과급 연봉제를 적용하는 본부장을 공개채용을 통해 선발토록 하였다. 이를 통해 선발된 본부장은 장관과 경영에 관한 계약을 체결하고, 계약 내용에 따라 경영의 독립성 및 자율성을 가지고 독자적으로 사업을 운영하며, 경영결과에 대해 책임을 진다.

연혁

대한민국 우편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 2000년 7월 1일 우정사업본부 출범.
  • 2004년 7월 1일 우편물류통합정보시스템 구축.
  • 2004년 11월 15일 우체국금융 새 브랜드 ‘에버리치’ 제정.
  • 2008년 2월 29일 정보통신부가 폐지되면서 지식경제부 소속이 됨.
  • 2013년 3월 23일 지식경제부가 폐지되어 우정사업을 미래창조과학부로 이관.
  • 2014년 12월 22일 정부세종청사로 청사 이전.

주요 업무

우편 사업

「우편법」 제2조에서는 ‘우편사업은 국가가 경영한다’고 명시하고 있으며, ‘타인을 위한 신서의 송달행위’를 그에 해당하는 사업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우편사업은 국가가 경영하는 독점 사업이지만, 같은 조항에서 ‘지식경제부장관은 우편사업의 일부를 개인·법인 또는 단체등으로 하여금 경영하게 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으므로, 우정사업본부가 우편사업을 통괄·경영하고 있다.

전통적인 서신 전달, 우표인지류 판매 등의 업무 외에도 알뜰폰 판매를 위탁받아 우편창구에서 취급하고 있다.

금융 사업

우정사업본부
SWIFT 코드 SHBKKRSEKPO
KOPOKRS1 (CHIPS UID : 424797)
지로코드 071
계좌번호 14 자리
지점번호 있음
폰뱅킹 1599-1900/1588-1900
일반전화 042-612-6000

우정사업본부는 예금·적금·보험·금융 공동망 등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우체국예금보험의 원금과 이자는 「우체국예금·보험에관한법률」 제4조에 의해 국가가 전액 지급을 보장한다. 국민연금의 지급조차 국가가 보장하지 않는 마당에 꽤나 좋은 조건임에 틀림없다.

시설

우체국

대한민국 우정사업본부는 우체국을 우체국·별정우체국·우편취급국으로 나누어 설치한다.

우체국은 다시 집배국과 무집배국으로 구분한다. 집배국은 우편물 접수 외에 우편물 배달 업무도 함께 취급한다. 주로 시·군·구별로 하나씩 설치되며, 4급 서기관 혹은 5급 사무관급이다. 무집배국은 당 지역 집배국이 관할하며, 6급(주사) 또는 7급(주사보)국이다. 별정우체국이란 1961년 체신부의 1면 1국 설치 방침에 맞추어 개인이 시설을 갖추고 지식경제부장관이 위임한 일정 업무를 수행하는 곳이다. 별정우체국의 장은 공무원이 아니지만 공무원과 비슷한 업무를 처리하며 비슷한 대우를 받는다. 이 외에 기관의 요청에 따라 무상조건으로 설치하는 무상임차국도 있다. 무상임차국은 우편물 취급이 잦은 관공서 및 사기업에서 자주 볼 수 있다.

우편취급국은 예금과 보험을 취급하지 않고 우편 업무만 취급하는 곳이다. 우체국이 없는 지역에 주로 설치한다.

우편집중국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우편집중국은 우편 배달을 지역별로 기계화하여 빠르게 하기 위해 설치한 곳이다. 현재 전국에 약 30여개의 우편집중국이 설치되어 있다. 각 지역에서 접수받은 자국 배달 외의 우편물은 모두 우편집중국으로 보내어 분류하여 다시 각 집배국으로 배송한다. 다른 유통업체의 물류센터와 비슷한 역할을 한다.

함께 보기

바깥 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