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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작 뉴턴

농담학회 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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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작 뉴턴 경(Sir Issac Newton, 1642년 12월 25일~1727년 3월 20일)은 영국의 물리학자, 수학자, 화학자, 천문학자, 정치인 및 연금술사이다. 케임브리지 대학을 졸업하고 그곳에서 연구활동을 계속했다.

거시세계에서 물체의 운동에 관한 기본적 원리를 확립하였다. 기초 광학의 발전에도 큰 기여를 하여 빛, 즉 백색광은 색이 다른 여러 빛이 모인 것임도 밝혔다. 또한 연금술도 깊이 연구하였다. 뉴턴의 머리에 사과가 정말 떨어졌는가에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있으나, 보통 사과가 익으면 떨어지기 전에 수확하기 때문에 이 천재적이고 바보같은 일화가 사실일 가능성은 높지 않아 보인다.[1] 영국 하원의원으로도 재직하였으며, 영국 조폐국에서도 근무했다. 조폐국 근무 시절에는 금화에서 금을 깎아내는 것을 막기 위해 테두리에 톱니를 파는 방법을 고안해 내기도 했고, 화폐 위조범을 잡아 목을 매다는 것을 즐겨 했다고 전해진다.

뉴턴과 로버트 훅은 사이가 매우 안 좋았던 것으로 전해진다. 학문적으로도 대립관계였다. 예를 들면, 뉴턴은 빛을 입자라고 생각 하였으나, 훅은 파동이라고 생각했다. 훗날 훅이 죽은 뒤 뉴턴이 후임으로 영국 왕립학회(Royal society) 회장을 맡았는데, 그 당시 가장 열심히 했던 일중 하나가 훅의 업적을 지우는 것이었다고 한다. 이후 빛이 파동성과 입자성을 모두 가지고 있음이 밝혀짐에 따라 훅과 뉴턴이 모두 옳게 되었다.

뉴턴은 위대한 과학자이지만 독실한 성공회 신자였고, 독자적으로 신학 연구도 하였다.

저서로는 유명한 『자연철학에 대한 수학적 원리』(라틴어: Philosophiae Naturalis Principia Mathematica, 일명 프린키피아)와 『광학』(라틴어: Opticks) 등이 있다.

일본에서 발행되는 과학 잡지로 『뉴턴』이 있으며, 애플의 휴대용 기기로 「뉴턴 메시지 패드」가 있었다.

  1. 그럼에도 불구하고 뉴턴의 사과나무로 알려진 나무는 뉴턴을 상징하는 상징물로 지금까지도 영국에서 그 후손이 자라고 있으며, 전 세계에 그 후손들을 보내 기르고 있다. 우리나라엔 서울과학고등학교 정원 외 총 열 곳에 뉴턴의 사과나무가 있다.